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액이 지난해 126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공공기관 847곳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2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 119.5조 원을...
앞으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섬유·의류, 타이어, 전기·전자제품 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줄이는 제도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8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에코디자인 포럼’ 출범행사를 열고, 제품의 환경성능...
고용노동부는 4월 28일 두 번째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서울 보라매공원에 있는 산업재해희생자 위령탑에서 참배를 하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매년 4월 28일은 산업재해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산재 노동자의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2024년...
국립수목원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한 '전국 벚꽃 개화지도'를 공개했다. 이 지도는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관측한 개화 데이터를 모아 한눈에 봄의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벚나무뿐만 아니라 약 1,100여 종의 식물이...
한국폴리텍대학이 설립 반세기 만에 전국 40여 개 캠퍼스의 동문회를 하나로 묶는 총동문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28일 대전캠퍼스 나래관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과 초대 총동문회장 취임식에는 전국 캠퍼스 학장과 재학생 학생회장, 각 캠퍼스 동문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등나무, 칡, 담쟁이덩굴 같은 덩굴성 식물이 빠르게 번성하면서 산림 생태계와 도로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기온 상승과 강수 패턴 변화는 덩굴류의 생장 조건을 유리하게 만들어 확산 속도를 가속화했고, 이에 따라 주변 나무를 감아...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을 공정거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3기 2030자문단(이하 자문단)을 구성하고, 4월 2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서울에 위치한 공정거래조정원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직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강정원 관광정책실장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관광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대책'을 성공적으로...
앞으로 농업용 드론으로 농작물에 방제 작업을 하려는 사업자들은 서류 제출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이 농업 분야 드론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위해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