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차관이 4월 1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농업용 필름 생산업체 ㈜삼동산업을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속에서 농업용 필름의 생산과 공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기획예산처는 4월 17일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민간투자사업(총 6조 2천억 원 규모)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은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 서울 중랑·난지·탄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 3건,...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4월 17일 부산에서 수협 조합장,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 등 지역 어업인 24개 관계자와 함께 연근해어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가 제정을 추진 중인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핵심 내용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윤수일)가 지난 17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슬산에서 열리는 참꽃문화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요소(비료 핵심 원료)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지난 4월 13일 결의대회를 열고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실천 운동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9일까지를 '비료사용처방 적정...
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도입한 농가를 찾아 비료 절감 효과를 점검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월 13일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파프리카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부빈팜’을...
산림청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민의 눈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는 새로운 체계를 도입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선충병 방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우리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의 개인정보 관련 권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1200곳, 종사자 1인 이상 기업 6000곳, 만...
농촌진흥청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한 비료 원료 수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비료 과다 투입을 줄이기 위해 토양환경 정보시스템 ‘흙토람’의 작물별 표준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흙토람(soil.rda.go.kr)에 접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