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사업 ‘우리동네 어부바’를 본격 추진하며 올해 총 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 계획을...
동양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본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열고 가족 친화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동양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7세부터 10세...
신한라이프가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19년 연속 획득했다. 보험계약마진(CSM) 기반의 안정적 수익성과 우수한 자본건전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신한라이프는 15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인 "AAA/안정적"을 받았다고 전했다....
예금보험공사가 해군본부와 손잡고 군 장병 대상 경제·금융교육 확대에 나선다. 병영생활 중 금융거래가 늘어나는 가운데 사회 초년생인 장병들의 금융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예금보험공사는 14일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해군본부와 군 장병...
금융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AI 에이전트 도입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금융보안원이 금융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평가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클로드 미토스(Mythos) 모델 등 초고성능 프론티어 AI 등장 이후 공격형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금융당국이 일반교통사고 가해자가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았더라도, 피해가 중상해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 형사합의를 했다면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는 지난 13일 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KB라이프생명(이하 KB라이프)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손잡고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건전한 영업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KGA에셋과...
국회 토론회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양자컴퓨팅 확산으로 기존 정보보안 체계가 한계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국회와 산업계, 학계는 AI가 직접 행동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금융사기와 사이버 공격 위험이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현재...
신협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한국 신협운동의 선구자인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루도비코 신부를 기리는 추모식을 열고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도 신협운동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