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긴급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꼭 필요한 국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1일 오후 6시부로 강원(영서)과 충남 지역에 발령된 황사 위기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시간당 평균 100㎍/㎥ 미만으로 낮아져 위기 상황이 해소됐다는 판단에서다. 황사 위기경보는 ‘관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21일 오후 7시부로 충북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지역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100㎍/㎥ 미만으로 감소한 데 따른 조치다. 황사 위기경보는 총 네 단계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21일 오후 9시를 기해 전북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시간당 평균 100㎍/㎥ 미만으로 감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황사 위기경보는 미세먼지 농도와 예보에...
갑자기 조산을 하거나 긴급한 사정으로 아이를 낳은 뒤에야 전입신고를 마쳤더라도, 산후조리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출산일보다 전입신고 일자가 늦다는 이유로 1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해당...
인감도장을 분실해 재등록하려면 반드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기억하시나요?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인감증명제도의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대체 제도인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접 국민 의견을 듣는다. 국민권익위는 22일부터 다음...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4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복합위기 시대의 한일 신경제협력 세미나'에 참석해 한일 양국 간 경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경제연구원과 일본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
조달청이 22일 전주혁신창업허브 J-포럼에서 전주첨단벤처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특강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n\n이번 행사는 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전주첨단벤처단지 J-포럼'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지역 내 40여...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이 22일부터 방위사업 분야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위사업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방위사업의 경쟁력을 저해하는 제도적 허점과 집행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위사업청은...
봄철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예비부부들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소비자원은 22일 '결혼서비스 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를 발령하고, 합리적인 거래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세 환급금을 페이머니 같은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 수준은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비수도권 기업의 사원 임대주택에 대한 취득세 중과 완화 기준도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관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