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한민국의 외국인 정책이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4월 22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공동으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이 주목하는 한국의 대표 신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호주 의회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4월 22일 서호주 의회 클라라 안드리치 상원의원 등 호주 의회 대표단 7명이 행복도시를...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산업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표준과 이용 매뉴얼 개선에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목재제품 국가표준 및 이용 매뉴얼 운영 방안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이 4월 22일 오후 3시 30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호서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라운지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세 번째 대학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충남대, 경상국립대에 이은 세 번째 대학 현장 행보로, 청년 창업...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3년부터 24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일 노동분야 정기교류의...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국내 의료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훈부가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강윤진 차관이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영연방 국가들의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이 한국을 찾는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7명과 유가족 19명 등 총...
시각장애인의 점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끌 전문 인력인 '점자교원' 양성이 올해부터 본격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2월 시행된 「점자법」에 따라 점자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n\n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