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참당귀와 황기를 활용한 전립선 건강기능식품이 산업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입 원료 대체와 농가 소득 증대에 청신호가 켜졌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월 18일 충북 청주에서 ㈜서흥헬스케어, ㈜CJ웰케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과 함께 '전립선 건강' 국산...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함께 받는 부부가 2026년 5월 기준 93만 쌍(186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42만 8천 쌍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28.5%가 부부인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이 같은...
고추 농사에서 가장 두려운 병해 중 하나인 바이러스병. 치료약이 없어 예방이 유일한 해결책인 만큼, 주요 바이러스의 특성을 알고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고추 아주심기 시기를 맞아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5대 고추 바이러스병의 특징과...
새만금 간척지의 척박한 땅이 완숙 우분 퇴비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새만금 신규 간척지에 7년간 완전히 부숙된 우분 퇴비를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토양 비옥도와 작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연구 초기 유기물 함량이 1kg당 2.3g에 불과해 일반...
여름철 온실에서는 강한 햇빛과 높은 기온으로 인해 작물 생육이 저하되거나 열매가 제대로 맺히지 않는 등 고온 피해가 자주 발생한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온실 피복재 겉면에 '차광도포제'를 발라 햇빛 유입량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했다. 차광도포제는 석회와 전분 등 친환경...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5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낙농 분야 산학연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축산과학원을 비롯해 낙농진흥회, 농협 젖소개량사업소, 서울우유 협동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 충남대학교 등 생산자...
농촌진흥청이 아프리카 대륙 37개국에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는 ‘케이(K)-농업기술’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 연례 평가회에서 회원국들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5월 20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농업 우수 기술 공유회’를 열고, 공공과 민간이 개발한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 담당자, 농업인, 민간업체, 연구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