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SGI서울보증, 강북 도심 4개 지점 통합한 광화문금융센터 열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금융센터 개소식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SGI서울보증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금융센터 개소식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이 지난 13일 광화문금융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광화문금융센터는 서울 강북 도심지에 위치한 4개 지점을 통합해 신설한 대형 영업 거점으로, 영업본부와 지점의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점포다.

■ 핵심 내용
SGI서울보증은 점포 간 역량을 결집해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전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센터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산업별 영업 및 심사체계를 갖춰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지원 업무를 전담하는 관리부도 새로 만들어 다른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 향후 일정
SGI서울보증은 광화문금융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면과 비대면 채널의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 서비스를 표준화하고 인력 운영을 유연하게 가져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시장 변화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WITH SGI’ 비전을 바탕으로 판매채널 재구조화 및 오프라인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