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식량 안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이 추진하는 'K-라이스벨트' 사업이 3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프리카 7개국에서 고품질 벼 종자 총 6,365톤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조달청 백승보 청장이 21일 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진짜 성장을 묻고 답하다'는 주제로 전국 11개 지역을 순회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공공조달 개혁의...
국세청은 공익법인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공익법인 연차보고서'를 최초로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개별 공익법인의 결산서류는 홈택스에서 법인별로 열람할 수 있었지만, 전체 기부금 규모나 분야별 수익·비용 현황 등 거시적...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손을 잡고 지역과 기업을 잇는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 행사에서 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균형...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이 5월 20일 새만금청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첨단 교통서비스 도입·운영 방안 검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만금 지역의 대중교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대규모 투자유치와 기업 입주...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제 곡물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정부와 관련 업계는 이미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할 물량을 확보해 수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5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련 협회 및 업계 관계자들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5월 20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위촉식을 열고, ICT 장비 도입 등으로 생산성 향상과 악취 저감 성과를 거둔 선도 축산농 48명을 새로 위촉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한우, 낙농, 양돈,...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영농부산물 소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불 피해면적이 전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