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5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5467만 원으로 1년 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반면 어가의 평균 소득은 5898만 원으로 7.3%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농가소득은 농업소득, 농업외소득,...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교육훈련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마련해 전 부처에 배포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2일 훈련 결과보고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을 모든...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제8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SOM)가 5월 21일 피지 난디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조셉 마아하누아 주피지 솔로몬제도 대사가 공동으로 주재했으며,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과 사무국이 참석했다. PIF는 남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최원호 위원장이 2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방사선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몇 년간 의료기관에서 방사선사건이 잇따르면서 방사선시설의 안전한 사용과...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입임대 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기로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과 대응 방향, 부동산...
설악산과 지리산, 한라산 등 한반도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식물들의 생태적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초의 종합 생태도감이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5월 22일, 한국식물분류학회 전문가들과 2022년부터 진행한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교부가 전 세계에 흩어진 재외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는 최근 해외에서 발생하는 위난과 사건·사고의 규모와 빈도가 늘어나는 가운데, 개별 재외공관의 인력과 자원만으로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현지 학계와 의회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한미동맹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박 차관은 첫날인 5월 18일 오후(현지 시간) 허드슨연구소의 존 월터스 회장 등 회장단과 면담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