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6월 2일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대한민국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통계’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온 국가데이터·통계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1년간 크게 네...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원장 직무대리 하승철)은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PPP)에 입주한 공공 정보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통합 관리서비스 사업'(통합 MSP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발생한 대전 본원...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국내 식품업계의 포장재 수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자 정부가 직접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포장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식품업계의 애로사항을 접수할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 기술 개발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5월 13일 오전 충남 계룡시와 대전을 잇달아 방문하여 비리튬계 에너지저장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연구기관의 생산 공정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위원회는 국고채 발행 규모가 늘고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 등 국채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5월 10일부터 23일까지 모로코 기록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기록물 보존·복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년 한-모로코 국가기록원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른 3개년(2024~2026) 사업의 마지막 과정으로,...
농촌진흥청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친환경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중동발 위기 등 국제 정세로 비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화학비료 가격이 급등하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가축분뇨를 정제해 만든 '여과액비'를 시설재배지에...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3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와 생활화학제품 포장 폐기물 감량 등 12개 과제에...
은행권 건전성에 안팎으로 경고등이 켜졌다. 1분기 원화대출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데다, 최근 6년간 금융권 사고의 62%가 은행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6년 3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앞으로 인공지능(AI)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정부 조달 시장에 진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행정규칙 2종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AI...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국내 우수 녹색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베이징과 톈진에서 민관 합동 파견단을 운영한다. 한국환경산업협회와 14개 녹색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파견단은 물·대기 관리 등 전통적인 환경 분야를 넘어...
기획예산처 임기근 차관이 28일 대구의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을 방문해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핵심광물 재자원화 사업과 희토류 재자원화 추경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경 예산을 반영한 신규 사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