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운영 중이며, 지난 5월 14일 3차 회의를 열고 점검 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정책은 원래 2025년...
산림청이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민간에서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실무형 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5일 '2026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 소속 및 산하 기관에서 공공데이터를 담당하는...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충북 충주시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따라 위기 경보 단계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긴급 방제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되면...
서울 강남구를 지나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에서 기둥 철근 시공 오류가 확인돼 국토교통부가 긴급 현장점검과 감사에 나섰다. 이번에 문제가 된 곳은 GTX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승강장부 기둥 80곳이다. 당초 설계에서는 기둥 하나당 주철근(기둥의 하중을...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6년 5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30여 개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상반기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주요 정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입법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법제처와 각...
앞으로 한국인의 근력 데이터가 국가 표준으로 관리된다. 국립재활원은 한국인의 팔·다리 근력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산업전환 과정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단체, 청년단체와 머리를 맞댔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5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서울비즈센터 1호점에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관련...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 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이날 첫 영업 운행을 시작한 것으로, 장관은 운행 준비 중인 열차가 있는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앞으로 해상풍력 발전 사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육지 변전소까지 선로를 구축하는 대신, 섬이나 해안가에 마련된 공동 변전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5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 협약식 및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