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MZ세대 공무원들의 주도로 조직 내 비생산적인 업무 관행을 과감히 없애기 위한 ‘혁신행정 플러스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11개 혁신과제 추진에 나섰다. 이 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내 3년차 이하 저연차 공무원 5명과 4년차 이상 공무원 2명 등 총 7명으로...
정부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재난 대비책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3차 회의를 워크숍 형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과 지방정부 담당자...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를 노린 스미싱(문자결제사기) 공격이 예상된다며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대량 전송한 뒤 이용자가 이를 클릭하거나 전화를...
앞으로 공무원들은 보다 자유롭게 일하면서도 책임을 다하고, 불필요한 업무는 덜어내 정책 성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6일 기존의 경직된 공직문화에서 벗어나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 트럭이 택배를 실어 나르는 시대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4월 16일,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차량의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를 받은 업체는 자율주행 기술 기업 라이드플럭스로, 오는 6월부터 서울 동남권 물류단지와 충북 진천에...
조현 외교장관은 지난 15일 저녁,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최근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장관은 지난 3월 G7 외교장관회의에서 가진 회담에 이어 후속 논의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역에서 열리는 대중음악 공연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중음악 공연 지역 개최 활성화 지원' 사업의 공모를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n\n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대중음악 공연을 지역으로 유도해 문화 향유 기회를...
올해 1분기(1~3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약 476만 명을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이번 성과가 케이-컬처의 세계적 인기와 민관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교통사고 조사 과정에서 경찰이 잘못 입력한 '죄명' 때문에 억울한 불이익을 겪을 뻔한 시민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행정 편의적인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n\n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경찰이 형사사법포털(KICS)에 사건정보를 잘못 입력했다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2026년 4월 16일부터 전국 7개 권역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즉 청탁금지법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이 적용되는 중앙행정기관, 국회, 사법부, 지방정부,...
청소년들이 스스로 법과 인권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4월 1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공간 너나들이에서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었다. 이...
조달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39건, 약 1,377억 원 규모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한다. 이 기간 동안 경찰청 수요의 '2026년 경찰헬기 구매'와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의 '항공정보종합관리망(SWIM) 제작·구매 및 설치 사업' 등 주요 사업이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