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이벤트를 연다. 동양생명은 이달 말까지 그룹 통합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동안 성원을 보내준 금융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첫돌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그룹의...
금융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GA)에 대한 감독과 규제를 잇달아 강화하면서 GA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소비자 보호와 시장질서 확립이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최근 수년간 이어진 규제에 추가 규제까지 예고되면서 경영 부담과 영업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제13차 지정대리인 신청'을 접수한다. '지정대리인 제도'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회사의 본질적 업무(예금 수입, 대출 심사, 보험 인수 심사...
흥국생명이 고령층 금융소비자의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쳤다.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2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6월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산하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고, 서민금융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학계와 현장 전문가, 관계 기관이 함께 모여 정책 수요자의 실제 경험을 반영한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