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스미싱 피해 방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KB스타뱅킹 내 ‘안티스미싱’ 서비스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택배 조회, 청첩장, 정부기관 사칭 등을 가장한 모바일 악성 링크를 탐지해 위험 여부를 안내함으로써 금융사고 피해를 예방하도록...
스크래핑 제한에 비대면 금융업무 차질 우려… 금융위 "대응방안 마련" 금융권에서 비대면 대출이나 계좌 개설 등에 활용해 온 '스크래핑(Scraping)'이 제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우리은행은 지난 7월 31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실무자로 구성된 ‘금융현장소통반’과 함께 ‘2026년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패널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NH농협은행이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농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28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농촌 왕진버스 행사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했다고...
라이나생명이 소비자보호 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고객중심경영 활동’을 강화한다. 소비자보호를 단순한 인식 제고를 넘어 실제 업무 속 실천으로 연결하고, 활동 결과를 임직원 성과평가에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라이나생명은 임직원이 소비자보호를 업무에서...
금융당국과 주요 유관기관이 손을 잡고 금융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보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 사후 민원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업무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 가치를 내재화하겠다는 취지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투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