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융코리아·삼성화재, '금융소비자 보호' 나선다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가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지금융코리아는 지난 4일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iM라이프가 임직원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iM라이프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부 단위 사회공헌활동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서울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라이나생명이 뇌혈관질환을 비롯해 신경계 질환과 정신질환, 장기요양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라이나생명은 뇌 건강 전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무)라이나브레인케어건강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KB손해보험이 자사 헬스케어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돕고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 수준을 높인 상품을 선보인다. KB손해보험은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해 이용자의 건강관리 활동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부여하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은행권이 최근 지수연동예금(Equity Linked Deposit, ELD) 상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원금은 지키면서 추가 수익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앞세워 판매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금융소비자보호...
은행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내세우며 관련 조직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ESG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단순 보고 체계를 넘어 실제 의사결정과 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금융소비자 피해와 민원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뱅킹과 디지털 지급결제 서비스 등이 확대되면서 소비자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소비자보호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지난달...
은행 영업점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이 일상화되면서 단순 금융거래는 비대면 채널로 이동했고, 은행들도 점포 통폐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뱅킹(PB)과 자산관리(WM) 기능은 강화되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
초여름의 짙푸른 녹음이 더해가는 6월, 보험업 유관기관에 모처럼 활기찬 새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난 9일 사원총회를 열고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오는 22일 공식 취임과 함께 첫발을 내딛는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