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건강보험 수가 체계를 27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을 지역과 필수의료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현행...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시행을 석 달여 앞두고, 우리나라 형사사법 체계의 대전환을 앞둔 시점에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도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법무연수원 직무대리 박진성 검사는 개회사를 통해 "형사사법제도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인 나리(백합)의 국산 품종 경쟁력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함께 6월 22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에...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 경영 상담 서비스 'AI 이삭이'의 현장 성과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있는 시설방울토마토 농장 '정원농장'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장은 AI가 농가의 경영 상태를 분석하고...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오는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6년 HIV 진단검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 HIV 진단검사 체계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에서 검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산물 생산과 수급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aT센터 창조룸Ⅱ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과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농촌관광 코디네이터'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아, 방문객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며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