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안전정보 포털 ‘식품안전나라’가 ‘2026 국가대표브랜드’ 공공서비스(식품안전정보)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대표브랜드’는 매경미디어그룹이 2016년부터 각 분야에서 책임과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변화에...
앞으로는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진다. 정부가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음성만으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정부실이 주관하며, 공공서비스혁신과에서 세부 업무를 담당하고...
해외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우리 국민을 지원하는 외교부의 디지털 서비스가 큰 호평을 받았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운영하는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디지틀...
앞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게 맡길 때 국제우편으로 위임장을 보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된다. 재외동포청,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은 5월 13일 8개 금융기관과 함께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지역 주민의 고충을 해결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이하 시민고충처리위)의 활성화를 위해 두 가지 행사를 잇달아 개최합니다. 먼저 오늘(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소공 누리센터에서 시민고충처리위 위원과 조사관 40여 명이 참석하는...
정부가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인한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지원은 소득 하위 70%의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 지역과 가구 상황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재혼한 아내가 사망한 후 공동으로 소유하던 화물차량을 말소등록하려 했지만, 연락이 끊긴 고인의 자녀들로부터 동의서를 받지 못해 차량을 처리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고충민원에 대해 고인의 자녀 동의가 없어도 차량 말소등록을 허용해야 한다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를 대상으로 두 번째 민원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차 조사에 이어 전 세계 재외공관을 통해 실시되며, 공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앞으로 해외에 살더라도 국민연금 관련 상담을 더 쉽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재외동포청과 국민연금공단이 손을 잡고 재외동포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로 한 것입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8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업무협약(MOU)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이 자궁경부암 선별에 사용되는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시약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4월 30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자궁경부암 선별용 HPV 유전자 검사제품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도 기록 부족이나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정당한 예우를 받지 못한 전사자들을 국가가 직접 찾아 나선다. 국가보훈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립서울현충원 등에 안장된 무연고 전사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및 예우를 위한 합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앞으로는 민원 처리를 '부득이하게' 미루는 일이 대폭 줄어들고, 정부 정보시스템이 멈춰도 국민은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모호하게...
앞으로 홍콩으로 수출하는 소고기와 식용란의 수출위생증명서를 언제 어디서든 직접 출력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홍콩 정부와 협의를 통해 수출위생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원본스탬프와 수출검사필증인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온라인에서 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