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전문 상담인력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최근 상담 전화 인입량이 급증하면서 응대율이 떨어지자, 상담 인력을 103명에서 200명으로 97명 추가 충원하고 상담 체계를...
타워크레인 노사가 단체협상을 체결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이번 합의를 환영하며 건설현장 안전 강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 노사 양측이 합의에 이른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그동안 제기된 여러 현안에 대해 건설현장...
우리나라 영유아 상당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2025년 기준 전국에는 총 3만 4863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운영 중이며, 약 129만 명의 영유아가 이들 기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체 영유아 인구가 약 188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는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약 260헥타르(ha) 규모의 초지에 한우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한 대관령 초지는 여름철에도 서늘한 기후를 유지해 한우 암소 방목에...
농촌진흥청이 귀리 유전자원의 다양한 특성을 평가하고 미래 식량과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오는 27일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유전자원센터(전북 전주시)가 호주, 튀르키예 등 30개국에서 수집해 보유한 귀리 유전자원 567점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KGC(대표이사 임왕섭)가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소재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월 26일 경기도에 있는 KGC 과천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인삼을 비롯한 농생명자원의 기능성 소재화와 산업화를 촉진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27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서비스 기반 치유농업 확산과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제4차 치유농업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치유농업이 사회서비스와 연계해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출범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결해 국산 원료의...
농촌진흥청이 5월 27일 경북 성주군을 찾아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기술의 현장 적용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토양 분석 전문가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