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출범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결해 국산 원료의...
농촌진흥청이 5월 27일 경북 성주군을 찾아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기술의 현장 적용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토양 분석 전문가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전북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및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축산 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의 교육·현장...
농촌진흥청이 우울 고위험군을 위해 개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이 현장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자연맘 치유농장'에서 공동 연수를 열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마음에...
수입 밀 가격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비한 국산 밀 신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신규 육성 밀 우수 계통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국제...
한국산 고구마가 이제 비싼 항공편 대신 선박을 타고 태국으로 갑니다. 농촌진흥청은 두 가지 핵심 기술을 결합한 '복합 선도유지 기술'로 태국 최고급 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한국산 고구마는 그동안 장거리 선박 운송 중 부패율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모내는 시기부터 논에서 발생해 피해를 주는 이화명나방의 예찰과 방제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화명나방은 풀명나방과에 속하는 주요 해충으로, 벼의 어린잎에 200~300개가량의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초기에는 잎을 갉아 먹고 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