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산불·산사태 같은 재난에 더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산림청은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림보호법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재난방지법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M.AX 얼라이언스 산업단지 AX 분과장인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M.AX 정책의 현장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산업부 직원들의 현장 밀착형 정책 역량을 높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취약계층 지원, 동물 의료, 식품산업 활성화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5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전쟁 및 유가·환율 상승 등 농축산물 물가 상승 요인에 대응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500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본예산...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을 전개해 메스암페타민, 대마초, 야바, 에토미데이트 등 총 32건, 657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81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야바는 필로폰과 카페인을...
앞으로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친환경농업을 배우고 직접 요리까지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연다.\n\n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키자니아 서울 식량정보센터에서 어린이 친환경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문신학 차관은 4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철강 업계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철강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물가 안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철강산업은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우리나라...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1.7%를 기록하며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중동 전쟁 발발 후 정부의 신속한 경제 대응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4월 23일 구윤철...
앞으로 등산이나 캠핑을 떠나기 전에 스마트폰만 열면 현재 위치의 산불 위험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월부터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전환해 서비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 위험을 사전에...
정부가 폐플라스틱을 석유화학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지난 4월 23일 폐플라스틱 분해를 통해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인 시티오일필드(대표 정영훈)를 방문해 공공조달을 통한 판로 확대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