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는 속도전! 현장 속도에 맞는 정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M.AX 얼라이언스 산업단지 AX 분과장인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M.AX 정책의 현장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산업부 직원들의 현장 밀착형 정책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n\nM.AX는 제조업(Manufacturing)과 인공지능(AI)의 합성어로, 전통 제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이다.

산업단지 AX 분과는 지난 2월 M.A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분과로 신설됐으며, 지난 17일에는 10개 MINI 얼라이언스 위원장들이 분과위원으로 참여하는 첫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n\n이날 강연에서 박민원 총장은 '대한민국의 심장, 제조업 M.AX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M.AX의 역사적 배경과 필요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글로벌 산업 패권 변화에 따른 기술 경쟁 심화 속에서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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