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진이나 영상 같은 의료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학습시켜 만든 '합성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진단과 처방,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32건의 규제특례 안건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4월 29일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하반기 37개 센터, 380명의 청년이 참여한 시범사업 결과와 올해 3월 전담관리자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종교계와 손을 잡고 현장 중심의 협력 활동을 본격화한다.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4월 17일 경북 경주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국제힐링센터에서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앞으로 산업단지 공장에서도 카페나 편의점 같은 근린생활시설을 더 쉽게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4월 6일 토지이용규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민의 토지이용을 제한하는 345개 지역·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지이용규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커피, 치킨 등 즉석 조리·판매 음식을 취급하는 편의점과 무인카페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30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편의점 3,502곳과 무인카페 등 무인 식품 판매점...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권고했다. 고속도로는 출퇴근과 여행 등으로 많은 국민이 이용하지만, 통행료 부과와 납부 과정에서 불편과 부담이 발생해 대책이 필요했다는...
K-푸드와 K-뷰티 등 한국 상품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미투제품’ 문제가 기업의 혁신과 시장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는 5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실태 진단과 해법...
정부가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인한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지원은 소득 하위 70%의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 지역과 가구 상황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오는 6월 한 달간 전국 주요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녹색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 녹색소비주간’을 열고, 국민들이 녹색소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