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청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47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항공기상청을 포함한 7개 기관만이 S등급을 차지했다....
국토교통부는 4월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분은 최근 한-중 간 여객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회복된 상황에 맞춰 양국 간 노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올해 1분기...
법무부 정성호 장관이 4월 23일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을 방문해 입국 심사장의 심사 지체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출입국 심사에 헌신한 심사관 12명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습니다. 최근 인천공항은 관광 등 단기 방문 목적의 외국인 입국 비율이...
올해부터 항공기 지연과 공항 혼잡도를 평가에 반영하면서, 항공사와 공항의 서비스 수준을 보다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51개 항공사(국적사 10곳, 외항사 41곳)와 국내 6개 주요 공항(김포, 김해, 대구, 인천, 제주, 청주)에 대한 2025년...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지난 16일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와 부천 우편집중국을 잇달아 방문해 마약류 밀반입을 막기 위한 통관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최근 특송화물과 국제우편물을 통한 마약 밀반입 시도가 늘면서 이들 경로에 대한 단속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관세청이 2026년 4월 10일자로 서기관 및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승진 인사는 본청과 지역 세관의 주요 보직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청에서는 운영지원과 김익현 씨, 기획재정담당관실 전해인 씨, 감찰팀 조영천 씨, 정보기획담당관실 김병규...
법무부는 우리나라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와 일본의 골든위크(4월 29일~5월 10일)가 겹치면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인천공항 국제선 이용...
관세청이 납세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의 민간 납세자보호위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지난 13일 대전에서 인천공항세관, 서울세관, 부산세관, 인천세관, 대구세관, 광주세관 등 전국 6개 본부세관의 납세자보호위원들을 초청해...
부산에 미군 전용 우체국이 문을 열면서 남부권에 주둔하는 미군 부대의 우편물 처리와 세관 검사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관세청은 4월 30일 부산 범일동에 위치한 미군 제55보급창 기지 내에서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희 관세청...
앞으로 전주, 군산, 완도 등 지역에서도 공항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하반기 접수된 시외·고속버스 신설 신청 건을 검토해 공항버스 노선 8개를 포함한 총 23개 노선을 새로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