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324차 브리핑을 통해 19차 방류 계획 및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도쿄전력이 지난 3월 31일 17시에 19차 방류 일정과 방류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정부가 채소류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체 등 이해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년 제1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농수산물 유통...
지방소멸대응기금이 기반시설 조성 위주에서 사람 중심의 프로그램 사업으로 전환된다. 행정안전부는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개정안'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사용 용도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소멸대응기금은 기반시설 조성...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3월 31일 오후 1시 20분 국회의장실을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정부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이번 예방은 박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면담으로, 예산 편성과 중장기...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었다면 여러 기관을 돌지 않고 한 번의 신고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가 지난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시행 5주 만에 피해자 131명을 상담하고 103명의 신고를 접수하는...
정부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조직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이는 2030년까지 수출 1조...
앞으로 아이폰 사용자가 긴급전화(112·119)를 걸면 구조 당국이 최대 30분 동안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이 기존 5분이던 긴급구조 위치정보 제공 시간을 30분으로 확대했다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1일 전했다.\n\n\n\n그동안 소방청과...
앞으로 식품위생교육기관과 조리사·영양사 전문교육기관의 지정과 관리 절차가 보다 엄격해지고, 리필 매장처럼 화장품을 단순히 소분해 파는 업소는 인력 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n\n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위생법과 화장품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
농촌진흥청은 3월 30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치유 농원 '황금의 숲'에서 제2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업·산림·해양 분야의 치유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고 융복합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민간, 학계, 정부...
앞으로 한우 씨수소를 뽑는 기간이 5년에서 1년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전체(유전자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해 생후 12개월 된 어린 수소를 씨수소로 조기에 선발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첫 번째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사과와 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려면 개화기(꽃이 피는 시기)에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때 약제를 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30일, 과수화상병 예측 정보를 활용해 전문 약제를 살포할 것을 강조하며, 일부 농가에서 약해(약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