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부실한 부분을 발견하면 일반 국민이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n\n산림청은 18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실 방제를 근절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대국민 신고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법무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임금을 체불하거나 노동 안전 법령을 위반한 고용주에 대해 외국인 근로자 초청을 제한하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6월 1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지난해 말 연금저축 적립금이 198조원을 넘어서며 2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최근 증시 호황에 힘입어 연금저축펀드 적립금과 수익률이 크게 늘면서 연금저축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해졌다. 1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5년 우리나라...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 원장이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금융연수원은 이준수 원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사이에서...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이하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17일 수원특례시와 함께 지역 내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재기 기반 마련을 위한 ‘새희망힐링펀드 금융취약계층 든든 나눔 사업’ 전달식을 열고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자동차사고 피해자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은 지난 5일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을 범정부 복지 포털 ‘복지로’에 등재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로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 포털로, 국민이 자신에게...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한국법학원이 자동차손해배상 분야의 고도화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자배원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법학원과 자동차손해배상 관련 법·제도 개선 및 정책과제...
카카오페이가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카카오페이는 시니어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향후 긴축적인 통화정책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정부와 금융당국은 시장 리스크 점검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한국은행,...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부터 건강한 고령층까지 건강 상태에 맞는 가입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 우체국 건강보험이 새롭게 출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의 대표적인 보장성 간편심사(간편가입) 상품인 우체국 간편건강보험...
보건복지부가 과잉진료 논란이 이어져 온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과잉 진료 방지를 위한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시정...
보험연구원은 17일 서울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보험산업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보험산업의 성장 기반 약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상품·신사업·신시장 전략과 법·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보험연구원은 이번 토론회가 저성장과 시장포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