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한 고령친화제품이 정부 인증을 받기 쉬워집니다. 보건복지부는 6월 23일 기존의 품목별 지정 방식을 기능과 목적에 따라 폭넓게 인정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는 내용의 '고령친화우수제품 지정대상 품목'...
앞으로 합성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금연구역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보건소와 함께 금연구역과 담배자동판매기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와 포상 심사기준’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권오을 장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학계 전문가, 기념사업회·후손,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지식재산처는 6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주요 연예기획사 5곳과 함께 '퍼블리시티권 보호 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CJ ENM, HYBE, JYP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정부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행락객이 늘고 집중호우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이달 말까지 불법 상행위 시설을 최우선으로 정비한다는...
지난해 벼 등숙기(8~10월)의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관계기관의 선제적 대응과 농업인들의 노력 덕분에 올해 벼 농사 첫 관문을 무사히 넘겼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우리 수출기업의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6월 23일 오후 1시부터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수산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두 부처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한 달간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한 어가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앞으로 해외에서 오래 살다가 귀국하려는 재외국민들은 세금 걱정 없이 고국에 돌아올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23일 국내 복귀를 희망하는 재외국민을 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 1:1 세무상담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