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3건, 2,871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입찰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는 ‘청송 진보-영양 입암 국도건설공사’(추정가격 770억 원)가 포함되어 주목받고...
1975년 군(軍)의 요청으로 설치된 철도건널목이 50년 만에 폐쇄 위기에 놓였지만, 국민권익위원회가 안전조치를 우선하라는 권고를 내렸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경기도 양주시 동산 철도건널목(이하 동산건널목)에 대해 폐쇄 대신 입체화(지하차도나 육교 설치)...
전국 곳곳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를 열고, 지방 고충민원 처리 기관의 역할 강화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공지능(AI)이나 소프트웨어(SW) 등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의 임상시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라인 2종을 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디지털 기술의 특성이 반영된 임상시험 제도에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특이민원 해소를 위해 시민상담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회를 열었다. 이번 연수회는 특이민원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실제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법률, 심리·의학, 행정·갈등 관리 측면에서 해결...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과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시설 안전과 교통 혼잡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접수된 나들이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정비 요구와 주차난 등 불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앞으로 의약품에 대한 최신 안전정보를 스마트폰이나 웹사이트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업계가 의약품 첨부문서를 전자적 방식으로 제공할 때 지켜야 할 기준과 방법을 담은 '의약품 정보 전자적 제공(전자 첨부문서) 표준...
앞으로 농업용 드론으로 농작물에 방제 작업을 하려는 사업자들은 서류 제출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이 농업 분야 드론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위해 손을...
앞으로 공인어학시험 성적을 한 번만 등록하면 공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공인어학시험 성적 활용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인사혁신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금융감독원에 제도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