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철을 맞아 산림청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수목원 10곳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2026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발표하며, 전국 수목원·정원 스탬프투어와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했다. 올해 선정된 수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강원...
5월은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5월의 관광여행 경험률은 49.1%로 연중 가장 높았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각종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한다. 행정안전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 나들이...
질병관리청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와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법무부는 우리나라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와 일본의 골든위크(4월 29일~5월 10일)가 겹치면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인천공항 국제선 이용...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전자책과 소리책(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6만 7천여 명이 가입하고 13만여 건의...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권고했다. 고속도로는 출퇴근과 여행 등으로 많은 국민이 이용하지만, 통행료 부과와 납부 과정에서 불편과 부담이 발생해 대책이 필요했다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새로운 에볼라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했다. 질병관리청은 이에 신속히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국내 유입 가능성을 ‘낮음’으로 평가하면서도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