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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몰디브에서 연도대상 성료 “설계사 성과 축하”

이용진 프라임에셋 대표가 지난달 19일 ‘바로스 몰디브(Baros Maldives)’ 리조트에서 개최된 ‘프라임에셋 CY’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프라임에셋
이용진 프라임에셋 대표가 지난달 19일 ‘바로스 몰디브(Baros Maldives)’ 리조트에서 개최된 ‘프라임에셋 CY’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프라임에셋

프라임에셋은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1·2차에 걸쳐 몰디브에서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한 보험설계사 시상 프로그램으로, 수상자 약 130명을 포함해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연도대상은 ‘쉼’을 핵심 주제로 해 성과 보상과 재충전의 의미를 동시에 반영했으며, 야외 시상식을 비롯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프라임에셋은 50여 년 역사의 ‘바로스 몰디브(Baros Maldives)’ 리조트를 전체 대관해 행사 기간에 참석자들이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스노클링, 윈드서핑 등 해양 액티비티를 원하는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자 방식에 따라 휴식과 활동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수상자의 동반인 초청 대상을 대폭 확대해 부모, 자녀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성과 창출 과정을 함께한 가족의 역할을 조명하고, 수상자들이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용진 대표는 시상식 환영사를 통해 “이번 연도대상은 구성원들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스스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라며 “가족 및 영업 가족과 함께 즐거운 쉼을 경험하는 것이 또 다른 동기부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올해 몰디브 연도대상은 2023년 런던, 2024년 두바이에 이어 수상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내년 뉴욕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상식과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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