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직업훈련 수강생과 현장 실무자를 위한 'AI 활용 기초역량 가이드북'을 2026년 4월에 발간했다. '요즘 일잘러의 AI 협업 안내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가이드북은 기획안 작성, 코드 수정, 이미지 생성, 데이터 요약 등에서 생성형 AI를 업무 동료처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2회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양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민간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발굴해 실증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됐으며,...
버려지던 사과와 배나무 가지가 버섯 재배의 주요 원료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후 폐기되는 전정가지를 팽이버섯 배지 원료로 활용하는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기존에는 옥수수 알맹이를 탈곡하고 남은 속대(옥수수속대)를 주로 수입해...
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도입한 농가를 찾아 비료 절감 효과를 점검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월 13일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파프리카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부빈팜’을...
농촌진흥청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한 비료 원료 수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비료 과다 투입을 줄이기 위해 토양환경 정보시스템 ‘흙토람’의 작물별 표준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흙토람(soil.rda.go.kr)에 접속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이 4월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차나무 생산 농가를 찾아 국내에서 육성한 차 품종의 재배 현황을 살펴보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일본 품종에 의존해 온 국내 차 재배 환경에서 우리 품종의...
농촌진흥청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 현장에서 안전, 환경,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농부산물은 농작물 수확 후 남는 볏짚,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생물성...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기획예산처가 정부 인공지능(AI) 혁신의 선두주자로 나선다. 나라살림을 총괄하는 이 부처는 예산 업무 전반을 AI가 밀착 지원하는 'AI 예산 어시스턴트' 시스템을 2027년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이를 통해 국가 재정 운용의 정확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