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고호연)은 지난 6월 19일 부산 호텔 아쿠아 펠리스에서 '2026년도 한의난임·한의약 건강돌봄 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한의약 기반 난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50개 의료기관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총 463개 의료기관이...
앞으로 도수치료를 받을 때 회당 4만 원대의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사용 횟수가 제한됩니다. 이는 정부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관리급여' 제도의 일환으로, 그동안 가격 편차가 크고 오남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에...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4월 24일 오전 11시 경북 영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대응 현황과 2026년 추경예산 집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부 대책이 차질...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지난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충청남도 예산군 보건소를 방문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협력하는 ‘협업형’ 모델로 운영 중인 예산군 재택의료센터의 실제...
지역 필수의료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의료혁신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시민패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시민들은 올해 연말까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공론화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의료취약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인도네시아 정부와 'AI 기본의료 및 인적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후속 영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정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