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스미싱 피해 방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KB스타뱅킹 내 ‘안티스미싱’ 서비스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택배 조회, 청첩장, 정부기관 사칭 등을 가장한 모바일 악성 링크를 탐지해 위험 여부를 안내함으로써 금융사고 피해를 예방하도록...
우리은행은 지난 7월 31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실무자로 구성된 ‘금융현장소통반’과 함께 ‘2026년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패널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31일 열린 제14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모든 전자금융업자를 금융복합기업집단법령상 소속금융회사에 포함해 집단위험을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금융복합기업집단 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했습니다. 그동안 핀테크·빅테크...
KB라이프생명(이하 KB라이프)과 KB손해보험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영진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비자 중심의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부산 연제구 영진에셋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D-SIFI)에 대한 자체정상화계획과 부실정리계획을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체정상화계획은 지난 4월 15일, 부실정리계획은 7월 15일에 승인을 마쳤다. 이 제도는 금융안정위원회(FSB)의 권고에 따라 2020년...
유재훈 전(前)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차기 보험개발원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원추위)는 이날 차기 원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유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내정했다. 앞서 원추위는...
국내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과 변동성 확대 양상에 금융당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20% 안팎 급락하면서 관련 상품 14종 가격이 모두 상장가 아래로 떨어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삼성화재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손잡고 보험 모집 과정의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KGA에셋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제13차 지정대리인 신청'을 접수한다. '지정대리인 제도'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회사의 본질적 업무(예금 수입, 대출 심사, 보험 인수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