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직 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근무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부터 재택근무와 보고문화 개선 등을 포함한 '업무혁신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조직 내에서 제안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 분야의 공공데이터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실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름철 장기 보관이 어렵고 운반이 까다로웠던 국산 열풍건초의 유통과 저장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열풍건초 사각압축포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국산 열풍건초는 무게 약 250kg에 달하는 대형 원형 베일 형태로 유통됐다....
기후변화와 집약적 농업으로 인해 농촌 생태계가 점차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농경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생태계 건강검진'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전국 농경지의 생물학적 토양 건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연구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타운홀미팅을 열고, 반년간 추진해온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직원을 포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제1차 타운홀미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M.AX 얼라이언스 산업단지 AX 분과장인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M.AX 정책의 현장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산업부 직원들의 현장 밀착형 정책 역량을 높이는...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3년부터 24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일 노동분야 정기교류의...
앞으로 물류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최적의 배송 경로를 설계해 차량 배차와 이동 경로를 결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해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