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100명 중 약 3명은 농작업 중 발생한 손상으로 인해 하루 이상 일을 쉰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2025년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에 따르면, 국내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발생률은 2.8%로 최근 5년간 큰 증감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품질인증 '치유농장'과 '농가맛집'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전국 166개소 품질인증 시설(치유농장 91개소, 농가맛집 75개소)을 방문한 소비자 21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7.6%가 긍정적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한민국식품명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1994년부터 시작돼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 우리 전통식품 분야에서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정부가 공식 명인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9일 발표한 2026년 4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128.6포인트) 대비 1.6% 상승한 130.7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월(128.2포인트)보다 2.0% 높은 수준이다. FAO는 24개 주요 식량 품목의 국제 가격을 조사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를 대상으로 두 번째 민원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차 조사에 이어 전 세계 재외공관을 통해 실시되며, 공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정부가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력을 배정하고, 공공형 계절근로를 대폭 확대하는 등 농업 분야 인력 지원 방안을 내놓았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5월 8일 전북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지방정부 및...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서 벗어나 정책을 직접 만드는 주체로 나선다. 국무조정실은 5월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엄격한 선발을 거친 6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n\n이번 전문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앞으로 술병에서 음주운전 위험을 경고하는 그림을 보게 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5월 4일, 술의 건강 위험과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및 고시 개정안'을 확정하고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방송통신위원회는 2026년 5월 8일 제7차 위원회를 열고 TV 수신료 관련 제도 개선, 방송 3법 후속 조치, KT의 불법 행위 제재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시청자 권익 보호와 통신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것이다. 위원회는 가장 먼저 수신료와...
통일부가 2026년 5월 8일 자로 서기관(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차관실, 기획조정실, 통일정책실, 평화교류실 등 주요 부서에 총 8명을 새롭게 배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선 차관실에는 이점호 서기관이 승진 배치되었습니다. 이 서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