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와 대학이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를 4월 20일 발족했습니다. 이 민관협의체는 유학생 비자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고 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회는 법무부 이진수...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IP) 정보 자료를 활용한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4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지식재산 정보에...
정부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4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고용·교육·지역·국방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구위기 대응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총론...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등 공간정보 분야 공공기관을 통합하는 방안이 정부 내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n\n지난...
기획예산처는 4월 17일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민간투자사업(총 6조 2천억 원 규모)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은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 서울 중랑·난지·탄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 3건,...
올해부터 항공기 지연과 공항 혼잡도를 평가에 반영하면서, 항공사와 공항의 서비스 수준을 보다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51개 항공사(국적사 10곳, 외항사 41곳)와 국내 6개 주요 공항(김포, 김해, 대구, 인천, 제주, 청주)에 대한 2025년...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 3차기 사업(2026~2030년)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 세계 건조지와 황폐지의 산림을 되살리는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한국이 2014년부터 FAO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