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연구개발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빠짐없이 정책과 연구, 기술 보급에 활용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현장 의견 통합 관리 시스템(현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농업·농촌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국민의 직접 참여를 받는 ‘국민제안창구’를 4월 17일부터 열고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현재 정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취약계층 지원, 동물 의료, 식품산업 활성화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 내 이든샘어린이집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160여 명의 어린이에게 국산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간식과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보육교사 30명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농식품부는 4월 29일 오후 4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발족식을 열었다. 이 TF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30개의 정상화 과제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9일 TF를...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5월 7일 ‘농업위성 정보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발사될 농림위성의 영상 데이터를 농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농림위성이 촬영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5월 29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전국농업노동조합연합회(이하 전농노련)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노사 관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농노련은 농식품부 산하 15개 유관기관 노동조합과 전국농민회총연맹,...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스마트팜과 푸드테크 등 미래 농업 분야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갓생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가치갓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았습니다. 올해 인턴십은 지난해까지 직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