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오는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맞아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현 정부의 민생지원 정책 기조에 따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앞으로 과거사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 소멸시효가 더 이상 장벽이 되지 않게 됐다. 법무부는 개정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2026년 2월 26일 시행됨에 따라, 진실규명결정을 받은 피해자들의 권리구제를 확대하고 신속한 배상을...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되살리기 위해 국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 2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일대에서 산불피해지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발생한 대형...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4월 2일 오후 1시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세대·젠더분야 권역별 현장형 국민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30세대 청년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젠더 갈등 극복을 위한 대화의 시작: 갈등을 넘어 공존으로'라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월 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26년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을 비롯해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학계 등 벤처생태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태펀드의 운용 현황과 성과,...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이 전국 식물원·수목원과 함께 희귀·특산식물 보전에 나선다. 국립수목원은 2026년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월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체 수가 적고 분포 지역이 한정된 희귀·특산식물을 안정적으로 보전하고...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발간한 『2025 산림신품종 해설집』을 통해 산림 분야 신품종 454종의 주요 특성과 보호권자 정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설집은 산림 신품종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오는 4월부터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 전문가' 국가자격증 제도가 도입된다. 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가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는 치료제에는 관세가 면제된다. 또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관광 산업을...
앞으로 다자녀가구가 공영주차장이나 공공시설 부설주차장을 이용할 때 주차 요금 감면 혜택을 더 쉽고 넓게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377개 공직유관단체에 ‘다자녀가구 공영 및 부설주차장 감면 혜택 강화방안’을 권고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