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올해 처음 수임한 바세나르체제(Wassenaar Arrangement) 총회 의장국 자격으로 첫 공식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4월 29일 비엔나에서 열린 '비엔나 연락관 회의(Vienna Points of Contact Meeting, VPOC)'와...
정부와 주요 기업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8개 관계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는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를 주제로...
앞으로 집중호우로 지하차도가 통제될 경우, 운전자가 진입하기 전에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5월부터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의 차단 정보를 지도 및 내비게이션 앱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주요 공공기관 대상 본인전송 확대 조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19일 공포돼 오는 8월 20일 시행을 앞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앞으로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산주들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림청은 23일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존(O₃) 고농도가 자주 발생하는 5월부터 8월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오존 고농도 시기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존은 성층권에서는 태양 자외선을 차단해 인간과 생태계를...
통계청(가상의 국가데이터처)이 4월 29일 발표한 '2026년 재배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24,170ha로 지난해(22,947ha)보다 5.3%(1,223ha)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 재배면적은 17,609ha로 전년(17,677ha)...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를 개편하고, 4월 30일(목)부터 제3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전자정부법 시행령에 따라 2022년부터 운영되어...
오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이 시작된다.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납세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홈택스, ARS, 국민비서 등 전반적인 신고 시스템을 개선했다. 올해 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월)까지이며, 성실신고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