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놓고 놀아요" 씨앗톡톡 유아숲체험원 안전 점검 완료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씨앗톡톡 유아숲체험원'이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4월 29일 이곳에서 시설물 안전점검과 안전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기관장, 관리감독자, 숲해설가, 산업안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유아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세심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숲놀이시설과 교육공간 전반에 대해 안전수칙 안내판과 위험요소 표지 설치 여부, 놀이시설물의 파손 및 노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교육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과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숲에서 배우고 뛰어놀 수 있도록 체험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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