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폭염과 폭우 등 기상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집중 실시합니다. 이번 활동은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수립한 여름철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온열질환...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주재로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열고, 관할 구역 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도급업체 대표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염과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부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 신고·철거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일 충청북도 영동군 물한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20일부터...
한성숙 국무총리가 6월 30일 화요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관계부처에 철저한 사전 대비를 지시했다. 정부는 이번 장마 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7월 1일 정례회의를 열고 31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1,106건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어 시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지정은 금융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선택권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퇴직 공무원들이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진흥기관 퇴직자 7명을 '농작업 안전 관리 전문위원(농작업 안전 위원)'으로...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산림청은 동해안에서 신가평까지 이어지는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 6천여 명이 현장에 추가 투입된다. 법무부는 6월 30일 '계절근로 정책협의회'를 열어 올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화재보험협회는 종합위험관리 플랫폼인 ‘BRIDGE’의 프리미엄 회원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BRIDGE는 ‘Beyond Risk & Insurance Data, Go for Evolution’의 약칭으로, 보험 영역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