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가 흥국생명의 특정 암 특약에 대해 6개월간 독점 판매권을 부여했다. 이 특약은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술을 보장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암보험이 진단이나 치료 이후의 비용에 초점을 맞췄다면,...
흥국생명이 IT 인프라를 전면 재정비하는 대규모 디지털 전환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인 하이프라임(Hi-Prime)을 지난달 초 가동한 데 이어, 이를 활용한 계약 심사와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한 점이다. 업계에서는...
흥국생명, 차세대 시스템 기반 보험금 지급 프로세스 전면 개편 흥국생명이 보험금 지급 체계를 대폭 손질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차세대 플랫폼 '하이프라임(Hi-prime)'을 활용해 연금·해약환급금 지급과 사고보험금 처리 과정을 통합·자동화하는 작업을...
흥국생명, 이화여대와 손잡고 MZ세대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 나서 보험업계에 젊은 피를 수혈하는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흥국생명이 이화여자대학교 보험학회와 협력해 신규 상품 아이디어 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급변하는 보험 시장에서 20~30대 소비층의 눈높이를...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인 ‘Hi-prime’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상품개발 체계, 고객서비스, 경영관리 등 IT인프라 전반을 혁신하고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흥국생명이 인공지능 기반의 보험사기 탐지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 2025년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스템이 도입되며,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험금 지급 전 위험 신호를 조기에 식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심사...
12년에 걸쳐 4000여 명의 그룹홈 아동이 흥국생명의 지속적인 후원 속에서 보다 안정된 성장 환경을 누려왔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약 12억원의 지원금을 900여 개소에 전달하며, 단순 기부를 넘어 아동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실질적...
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한 정기적 실천 방안을 도입했다. 전사 차원에서 운영되는 ‘완소day(완전판매 소비자보호 day)’는 소비자 중심의 업무 문화 정착을 목표로, 제도적 점검과 함께 임직원의 일상적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