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026년부터 2038년까지의 천연가스 수요 전망과 자원안보, 도입·수급관리, 인프라 확충 계획을 담은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확정해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정부와...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7월 8일 서울에서 제10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경제·에너지·방산·인적교류 등 전방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암란 모하메드 진 말레이시아 외교부 사무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박 차관은 말레이시아가...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책을 내놓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1차 회의를 주재하고 하반기 물가 안정 및 서민 부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가격 인하,...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중요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정적인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9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천연가스공급시설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아스콘 공급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한국가스공사가 추진하는 '공주복합·부여군...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이 오는 6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 체코를 잇달아 방문해 에너지·자원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김 장관은 먼저 6월 7일부터 9일까지...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입 의존의 위험이 커지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급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정부가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3일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저에서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주한대사들을 만나 중동 사태와 관련한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주요...
정부가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일 오전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5차 자원안보협의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