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 개발, 판로 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것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10일 서울 합정역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제철 농산물 소비촉진 및 합리적 소비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양배추,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농촌진흥청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 기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 현황과 기술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양조용 품종과 기술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를 통해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농촌에서 힐링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우수 치유농업시설과 농가맛집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월의 초록 쉼표, 맛있는 농촌 산책’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우수 창업기업이 앵커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농촌융복합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 경진대회에 전국에서 178개 팀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경쟁률은 무려 25대 1에 달했으며, 특히 40대 이하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져 농촌 창업에 대한 젊은 세대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원 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