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축산과학원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측 정보 제공부터 현장 지원까지 종합 대응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여름 무더위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위험 예측, 축종별 먹이와 사육환경 관리...
농촌진흥청이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발된 저탄소 혁신 농기계를 신기술로 공식 인정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7일 깊이거름주기 장치인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를 최종 신기술 농업기계로 지정·고시했다. 이...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7일 오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과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참석했다. 사용후 배터리는 리튬, 니켈,...
삼성생명은 FC영업본부 소속 컨설턴트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AI 역량강화 교육체계’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연초 실전 중심으로 개편한 컨설턴트 교육과정에 영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을 추가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8월 4일 업무보고를 계기로 우리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인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M.AX는 생산공정뿐 아니라 제품·서비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오는 7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저항 씨돼지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RRS는 돼지에서 번식 장애와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양돈농가에 큰 경제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있는 사료피 실증 재배지(40헥타르)에서 신품종 현장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사료피 신품종 '만온'의 재배·수확·이용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논에서 여름철 풀사료...
닭의 성장과 달걀 생산에 필요한 영양분은 유지하면서 분뇨로 배출되는 질소를 줄인 사료의 효과를 실제 농가와 비슷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연구가 시작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국대학교, 연암대학교, 제일사료와 함께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산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