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축산과학원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토종닭 달걀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1일 경북 영양군의 산란용 토종닭...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4월 15일까지 연장하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이어가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월 1일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한 결과, 철원 야생조류에서 AI...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방역이 한 단계 전환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겨울부터 이어온 특별방역대책기간을 4월 15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한 방역 조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재 겨울 철새의 대규모 북상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운영 중이며, 지난 5월 14일 3차 회의를 열고 점검 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정책은 원래 2025년...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닭의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계사 환경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닭은 온몸이 깃털로 덮여 있고 땀샘이 없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고온에 특히 취약하다. 일반적으로 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