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행정안전부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원상복구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4월 23일 서울 강북구 인수천 인근을 방문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앞으로 단 한 건의 예외도 없이 모든 불법시설을 철거·복구하겠다는...
앞으로 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업무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크게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기여가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를 전반적으로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그동안 성과...
정부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300억 원을 지방정부에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길고 강해지고 있다며, 기존 수준을 뛰어넘는 강화된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폭염 대책비는 전국...
정부가 재난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전국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등급을 전면적으로 손질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공공 정보시스템 1만 6000여 개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