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현대자동차·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산림 ESG 혁신에 나선다. 전기차 기술과 드론을 융합한 '아이오닉 드론스테이션'을 활용해 산불피해지를 복원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림 경영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조달청은 교량·지하철·항만 등 사고 위험이 높고 기술적으로 복잡한 고난도 공사에 대해 안전과 품질 평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달청 공사계약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은 최근 건설 현장 안전사고에...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분류학회가 손을 잡고 DMZ 일원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탐사에 나선다. 국립수목원과 한국식물분류학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DMZ 일원에서 자생하는 식물다양성을 발굴하기 위한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이 우리 술의 세계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에 'K-SUUL관'을 처음으로 마련한다. 비넥스포 아시아는 세계 각국의 주류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B2B...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의료취약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인도네시아 정부와 'AI 기본의료 및 인적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후속 영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2026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국민이 기억하고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은 ‘호호훈훈 호국보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간 ‘호국보훈’이 무겁고...
한국과 몽골이 출입국·이민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상설 협의체 구축에 나섭니다. 양국은 연내 몽골인 단체비자 도입 등 관광 유치 활성화와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5월 26일 몽골 법·내무부 장관...
앞으로 12세 이하, 즉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 제도가 신설되어 필요한 시기에 공무원이 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