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부문에서 솔선수범해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민간 기업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7일 발표를 통해,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제출한 시행계획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올해 주제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해졌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전 세계 녹색산업 분야의 해외 발주처와 국내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2026’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에서 열립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올봄 이상고온과 잦은 비로 보리와 밀 재배에 비상이 걸렸다. 2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두 달여 동안 병원체가 침입하기 쉬운 환경이 지속된 데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에는 병원균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이삭이 패는 시기인 4월부터 알곡이 익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18일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들과 만나 공식 소통 창구인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를 발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인 '삼청동 오픈하우스'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면담 시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업계를 지원하고, 산림의 건강성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우수 밀원수 24수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밀원수는 꿀벌이 꿀을 채취하는 데 이용하는 나무로, 양봉산업의 핵심 자원이다. 그동안 국내 밀원수는 주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충주국유림관리소가 지역 주민과 함께 뜻깊은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 4월 3일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국유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부지방산림청, SK임업, 풀무원아카데미,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4ha 면적에...
국내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존 농도 상승 원인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7일 연세대학교에서 '제1차 대기환경 정책발전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재난 대비책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3차 회의를 워크숍 형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과 지방정부 담당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5일(수) 오후,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과 호주, 미얀마와 동티모르를 제외한 아세안 9개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