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삼청동 오픈하우스-청년 보좌역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년 4월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국무총리 공관 '삼청당'에서 각 부처의 신임 청년보좌역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삼청동 공관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5월부터는 일반 국민이 공관을 사전 신청해 관람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n\n\n참석한 청년보좌역들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국가보훈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후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미통위, 개인정보위원회 등 모두 14개 부처에서 새로 채용됐다. 이들은 정부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청년들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들은 6급에 해당하는 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으로, 임기는 1년이며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n\n\n이날 자리에서는 참석자들이 공관을 함께 둘러본 뒤 삼청당에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이어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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