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모종을 본밭에 옮겨 심는 작업, 이른바 '아주심기'는 배추 재배 과정에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드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 배추 아주심기의 기계화율은 0%로, 전체 밭농업 기계화율 67%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보행형 자동...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통합위)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동반 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제주체 간 상시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어린이날을 맞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곤충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곤충박물관과 곤충생태원을 일반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5월 7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삼성전자 파업 예고 등 주요 사업장의 노사관계 상황을 점검하고, 개정 노조법 2·3조의 현장 안착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본부 실·국장과 7개 지방청장이 참석해 각 지역별 노사 현안과...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이 실노동시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은 5월 7일 충북 청주 소재 주식회사 플렉스로직을 방문해 올해 다시 시작된 '상생파트너십' 맞춤지원 계획을 공유하고, 기업의 노동시간 단축 의지를 구체적인 실행...
부산 동구의 한 요양병원이 반복적으로 임금을 체불해 고용노동부가 전수 감독에 나서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이 병원에서 올해 2월부터 다수의 임금 체불 신고가 접수되자 지난 3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을 통해 전수 감독을 실시했다. 그 결과 1월과 2월 임금...